몇 글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람의 뇌는 우뇌와 좌뇌가 있습니다.
좌뇌는 객관적인 정보를, 반면 우뇌는 정서적인 정보를 입력받고 출력하는 기관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도 우뇌 컨셉으로 작성을 하는가?
좌뇌 컨셉으로 작성을 하는가? 이렇게 구분지을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예를 들자면,
좌뇌 방식 - 스마트폰 몇 년 출시, 제작사, CPU, 디스플레이, OS, ...
등의 기능적인 객관적인 정보가 들어갈것이며,
반면 우뇌 방식 - 스마트폰은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 사용환경을 바꾸었으며,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과 시간도 개방적이게 되었으며...
등의 영향, 정서적인 내용이 주를 이룹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할것인데,
객관적인 정보냐, 정서적인 정보냐... 이렇게 목적에 따라서 양쪽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 합쳐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 이라는 큰 그림에서 귀납적 전개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A질문에 대한
결론은 B이다.
왜냐하면 "갑"의 관점에서 보면 X이고
"을"의 관점에서 보면 Y이고
"병"의 관점에서 보면 Z이이 때문이다.
이런 구조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중을 설득시키는 논리가 있어야 하는데요, 논리는 보통 귀납적 전개방식이 효과적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어 일반화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간단하게 정리하면,
질문에 대한결론을 메시지화 해서 우선 전달하고,
각각 귀납적 논리전개로 결론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프레젠테이션 작성 전 큰 그림 즉 결론을 메시지화 하는게 어떻것보다 먼저 전달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청중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의 핵심 논리, 결론을 알고 나머지를 이 결론에 대입하기 때문에,
청중들도 더욱 쉽게 이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인 프레젠테이션 구성이 어떤 화려한 스킨 혹은 효과보다 더 중요합니다.
이부분을 꼭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T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은 프레젠테이션 작성 전 큰 그림을 먼저 그리라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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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군 2012/01/2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프레젠테이션 특강 정보가 있어서 보내 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쟁 프레젠테이션 승률이 가장 높은 분이랍니다. 마케팅,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아우르는 토탈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들어볼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지요. ^^
혹시 사진이 안보일까봐 간단하게 요약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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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오후 1시~6시(하루에 5시간씩 총 10시간)
장소 : 강남대학교 교육관 국제학술세미나실(소극장) / 경기도 용인 소재
신청방법 : http://blog.naver.com/giga80에서 접수하시면 된답니다. (요 블러그에 자세한 내용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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