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전글에 기형아 검사 종류와 방법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전글 링크 http://www.abangsil.net/1317]
다양한 기형아 검사는 위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좋고,
오늘은 다운증후군 검사를 위한 혈액검사 그리고 양수검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혈액검사는 트리플 검사, 쿼드 검사로 나누어 지는데요,
혈액검사의 원리는 태아 기형 중 모체 혈액의 특정 물질에 농도의 변화로 인해서,
기형 여부를 판단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운증후군을 검사할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는 10 ~ 14주에 NT 검사 측정과 더불어 1차 혈액을 채뒤하고,
15 ~ 20주 2차 혈액을 채취합니다.
혈액검사는 트리플 검사, 쿼드 검사 두가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쿼드라는 말을 보면 알수 있듯이 쿼드 검사가 더 정확하지만,
전체적으로 혈액검사 수치로 기형을 판별하기엔 오차가 많습니다.
혈액검사(쿼드 검사)의 정상수치는 다운증후군의 경우 270:1 이하입니다.
보통 아기의 경우 특정 호르몬 수치가 270 보다 낮다는 건데요,
통계적이로 270:1 보다 높다면 다운증후군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다운증후군 검사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양수검사를 하면 다운증후군을 99% 이상 정확하게 확인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운증후군 혈액검사에서 고위험군에 속하는 산모가
양수검사를 할지 안할지 생각해는데요, 보통 임신 16 ~18주 사이에 양수검사를 하고,
산모의 자궁 안에 양수를 채취하게 됩니다.
시간은 한달정도 걸립니다.
참고로 일주일만에 다운증후군 검사 결과를 받아볼수 있는 기술도 있다고 하는데요,
제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www.abangsil.net/1286]
그러나 주사바늘로 양수를 채취해야 하는 부분이고,
금액도 비싼 편이라서 어떻게 하는것은 낫다 말씀드리기가 힘드네요.
물론 양수검사를 하지 않고 의심과 걱정없이 태교를 할수 있는것이 제일 좋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면서 태교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검사를 하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것이 아기와 산모에게 좋은듯합니다.
고로 양수검사를 받는지 아닌지는 산모와 남편이 잘 상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양수검사를 하지 않고 의심과 걱정없이 태교를 할수 있는것이 제일 좋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면서 태교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검사를 하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것이 아기와 산모에게 좋은듯합니다.
고로 양수검사를 받는지 아닌지는 산모와 남편이 잘 상의해보시길 바랍니다.
결론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다운증후군 검사 방법은 혈액검사와 양수검사가 있는데,
혈액검사의 정확도는 매우 떨어지고, 양수검사는 정확하지만 약간의 위험도 있고, 금액도 비싸다.
이렇게 정의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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