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을 위한 모유수유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아기는 젖먹는걸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 이유식 먹을 때가 되었는데요, 이유식 먹는 양보다
젖먹는 양이 휠신 많습니다.
심지어 밤중수유 하는 횟수가 3~4번 매일 이어지다보니까,
임신 불면증[링크 http://www.abangsil.net/1408] 때부터 잠을 못자던,
아내는 더욱 힘들어지고, 아기도 몇시가 안되어서 깨야 하니까 힘든 모양이었습니다.
아내도 쉽지 않고, 아기도 쉽지 않는 밤중수유 언제까지 해야할까요?
신생아 때는 밤중수유가 당연하게 여겨졌었는데요,
이제는 밤중수유 끊는법 고민할때가 되었습니다.
숙면을 위한 모유수유 시간 관리 역시 고민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밤중수유 끊는법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밤중수유 끊는법의 기본은 아기와 엄마 둘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전제조건입니다.
아기는 밤중수유를 끊으므로 깊은 잠을 잘수가 있고,
엄마 역시 밤중수유를 끊어 숙면을 취할수 있어서, 다음날이 상쾌해집니다.
아빠도 옆에서 깊은 잠을 잘수가 있겠죠.
그래서 밤중수유 끊는법은 먼저 아기가 심리적 부담을 갖지 않도록,
아기가 밤에 먹는 모유의 양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 기쁨이의 경우 11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기쁨이의 경우를 참고하면,
일단 아기가 졸려할때 젖을 물리고 재우고, 자다가 깨면
아이에게 밤중수유를 해 잠을 재우지만, 당장은 잠에 아기가 들지만,
아기는 깊이 자지 못하고 다시 젖을 찾는 악순환의 반복되고,
유치가 난 아기의 경우 충치가 썩을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밤중수유 언제까지 할지를 정하면,
2개월 전부터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밤중수유 횟수를 줄여야 합니다.
밤중수유 끊는법 첫번째는 자기 전, 모유수유를 할때는
아기가 배가 부르도록 충분히 젖을 먹입니다.
그리고 밤중수유 끊는법의 포인트는
만약 아기가 자다가 깨면 밤중수유를 하지 말고,
보리차나, 물을 먹이도록 하거나 아니면 울더라도 업거나 안아서 재우도록 합니다.
사실 밤중수유 끊는법은 쉽지 않고, 아기는 물론 엄마 역시도 부담이 되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말해던 엄마와 아기를 위해서 꼭 성공해야 하는 미션입니다.
그리고, 이외에 집안 분위기를 숙면 취할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기만 잠자리에 들면 뭐합니까,
엄마 아빠가 TV보고 영화보고 음악 듣는다면, 아기 역시도 숙면에 들수 없습니다.
그리고 초저녁에 따뜻하게 목욕시키고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끄고,
방의 조명을 어둡게 하고 집안을 조용하게 해서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아기에게 알려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일정하게 맞춰줘야 합니다.
밤중수유 언제까지 해야하며, 밤중수유 끊는법 그리고
숙면을 위한 모유수유 시간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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