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어떻게 해야 고객이 좋아하는 글이 될까?

안녕하세요, 오씨아줌마입니다. 일단 이글은 테크닉이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개념정리? 같은 형식임을 말씀드립니다. 무슨 테크닉을 알고 싶어 이 글을 오신 분은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꽝!


저는 블로그 코칭도 하고, 컨설팅도 하고, 강의도 하고, 많은 분들에게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화두는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입니다.


노출을 어떻게 시켜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하면 매출을 올릴수 있는 글을 쓰는가


이런 질문들을 많이하고 계십니다.



이런 글들은 대부분 마케터가 쓰죠. 마케터가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를 하면 상사가 확인하고 컨펌을 해주거나 동료가 조언을 줍니다.


대부분 좋은 글들이 나옵니다. 최근에 블로그 글 하나의 가치가 없어진 이때, 빨리 쉽고 간단하게 글을 써야 하기 때문에.ㅠㅜ 왠만큼 보증만된 콘텐츠면 문제없이 통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마케터 사이에 탄생된 글을 마케터가 판단을 하는 경우, 이미 틀에 갖힌 글이 되고 말죠. 마치 비슷한 글들만 계속 쓰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트렌드에 반영이 느리고, 또한 오로지 네이버에 상위 등록을 목적으로 글을 쓰는 콘텐츠 보다 키워드가 중요해지는 이상한 상황이 됩니다.



이제 결론을 이야기 합니다. 고객이게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혹은 고객의 행동을 분석해 이 마케팅의 성패를 판단해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의 기준은 고객이 좋아하는가 입니다.


아무리 상위에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고, 클릭을 받는다고 해도, 고객의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모바일에 맞는 콘텐츠를 서둘러 준비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을 하면서 PC에서 콘텐츠를 작성하고 PC에서 콘텐츠를 판단합니다. 그런데 (아이템마다 차이는 있지만…) 모바일에서 콘텐츠를 확인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아직 모바일에서 정형화된 잘된 콘텐츠는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고객이 만족하는 콘텐츠와 형식을 최대한 찾아갈수가 있습니다.



상위에 보일수 있는 글,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는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는 버리세요. 이제 지금부터가 진짜입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 바로 고객에게 물어보면서 시작됩니다.

마무리, 1명의 고객이 100명의 마케터보다 정확한 눈을 가지고 있다.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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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gorae.tistory.com BlogIcon 잉고래 2014.07.27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