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가 SJ와 처음 광화문, 근처 밥집에서...

같이 밥을 먹으며, 처음, 그렇게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부부가 되어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뚜벅이다보니까, 인터넷 맛집 블로그를 집중적으로 이용하게 되었구요,

그래서, 맛난집, 그저 그런집... 맛 더럽게 없는지...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입의 사양(?)은 보급형입니다...

저급형도 아니고, 매니아형도 아니고, 고급형도아닌,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입맛입니다..^^*

참, 이글은, 테스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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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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