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밖에 나간다는 것이 상상만으로도 힘들게 더운 날이었다.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더위는 가시지 않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나는 옷이 흠뻑 젖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눈을 떠보니,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있었다.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선선한 공기,,,,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것인가??

^^

오늘은 비가 참 상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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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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