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그동안 암암리에 자행되던 아이폰4, 아이패드 해킹, 루팅에 대한 대비책을 내 놓았습니다.


바로 "휴대폰사용중지" 기술입니다.
얼마전에 특허를 출원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애플이 출허한, 이 특허는 아이폰4 내의 저장된 신용카드 번호나 비밀번호 등 사생활과 사적재산권 침해가 높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고, 도난 기기를 추적해 휴대폰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를 애플 원격 저장장치로 전송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해킹, 탈옥, 잠금장치해제 기술이 적용된 휴대폰도 감지하는 기술도 담고 있습니다.

감지하는 방법은, 아이폰내부의 내장메모리 이용실태를 체크해서, 갑자기 메모리 이용율이 늘어날 경우 해킹프로그램의 작용 여부를 조사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탈옥폰을 효과적으로 없애기 위한 특허기술인, 기술도 포함되어서, 애플이 고객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아이폰4의 사용을 중지시킬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이폰4를 포함해 아이패드, 또한 앞으로 출시될 아이패드 미니에 탑재될 예정이나 그 시기는 미정입니다.



애플은 도난휴대폰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 특허출원을 진행했다고 하나, 탈옥폰을 막기위한 특허기술임은 부인하지 않네요,

사실 탈옥폰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애플의 앱스토어의 매출은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강도높은 탈옥폰 쏚아내기 특허를 내었네요.

대단합니다..ㅎ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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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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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0/08/24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그렇다면 아이폰4아래 3gs와 아이팟터치 1,2,3세대는 상관없눈건가여???

    • Favicon of http://www.abangsil.net BlogIcon SJ ent. 2010/08/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하진 않지만 특허기술이 심기는 곳은 아마 iOS일꺼라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는 가정에서는 아이폰3GS에 새버전의 iOS를 설치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