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하면 전 그냥 K9자주포가 생각이 납니다만,
기아에서 오피러스 후속모델을 K9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오피러스 이름자체에도 엄청난 고급브랜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기아에서는 신형 오피러스를 출시할지 K9으로 이름을 바꿔서 출시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결국 K9으로 이름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기아가 K시리즈 차종을 출시하고 있는데,
조금더 일괄화하는 느낌입니다.
K5, K3 모두 성공했기 때문에 K9에 성공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는 기아.
그렇다면 이제 남은 놈은... K3의 이름을 붙일지 말지 고민하는 포르테...
결국에는 K3로 명칭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K 시리즈로 통일하는 것에 조금 생각해봐야 할께 입니다.
만약 모닝을 K1이라고 한다면,,, 혹을 프라이드를 K2라고 한다면...
K1 ~ K9까지... 소형차에서 대형세단까지 모두 K시리즈를 붙이기 때문에,
K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낮출수 있지 않은가 싶네요.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 시키기 위해서,
도요타는 렉서스를,
현대는 제네시스를,
런칭한 이 판국에... 다 통합시키면...
전 개인적으로 기아의 고급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여튼... 신형오피러스.. 아니.. K9는 2012년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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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30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닝, 프라이드는 K시리즈로 개명할 예정이 없다고 하던데요.
오호~ 네. 최근에 본 정보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K9=개 2011/02/01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아의 플래그쉽=개...헐.. 최악의 선택이 될 듯 하네요. 기아차 역사상, 아니 세계 자동차 이름 중 가장 웃긴 이름의 개차를 플래그쉽으로 하겠다는 건 정말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3년연속 에쿠스, 체어맨을 제치던 기아 최초이자 가장 성공한 단독브랜드인 오피러스를 왜 폐기하는건지..에휴..그저 한심합니다.
네, 오피러스를 만약 폐기한다면 정말 비싼 브랜드를 없애는 거네요.
건설워커
음음 2012/01/2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2 프라이드 후속으로 있지 않나요? 중국에선 K2 인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