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스마트폰은 이번 6~8월 사이가 정말 중요한 시기입니다.

6월 7일 아이폰4G가 스티브잡스의 입을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자!! 그런게 되면, 안드로이드 진영이 바쁘게 움직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각을 내는 제품은 바로 삼성의 갤럭시S입니다.



스펙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CPU - ARM 코어텍스A8 1GHz
  Display - Super AMOLED 4 inch (슈퍼아몰레드)
  내장 메모리 - 8GB, 16GB
  카메라 - 500만화소,
  기타 - 가속센스, 멀티터치, 외장메모리, FM라디오 등 부가기능…


몇 가지 집어볼 내용은
슈퍼 아몰레드는 기존아몰레드 패널보다 5배이상 선명하다고 합니다. 또한 CPU문제가 붉어지고 있는데요, 갤럭시A의 클럭수의 차이가 있는데, 이거… 갤럭시S에는 이런 문제가 없겠죠?ㄷㄷㄷ

자… 삼성에서 광고를 많이 때려주는 언로사 같은 경우는, 아이폰보다 얇고 빠르다, 스펙이 끝내준다, 아이폰의 진정한 대항마다… 입에 발린 칭찬일색입니다.



반면, 외국언론의 경우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집중을 하는 모습입니다.

아이폰3GS가 옴니아보다 스펙면은 떨어지지만,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완승을 거둔… 경우를 보아서…

또한 안드로이드OS 2.1이 그닥 안정적이지 않다… 등등..

아이폰 4G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Peter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삼성의 제품 마인드가 문제가 있습니다. 옴니아의 경우를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판매에 열만 올리지,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른 부가서비스에는 전혀 무관심 했습니다.

3~4년이 지나면, 안드로이드 폰이 시장의 주류가 될꺼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안드로이드 폰이 시기상조이며, 애플리케이션의 질적, 양적 차이가 가장 크다고 보이네요~~

아직도, 국내의 언론사들은 갤럭시S 찬양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평은… 냉정한 고객이 할것임에… 광고비 먹고, 찬양일색하는 언론은…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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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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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은아이폰 2010/06/06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os의 평등화 시대가 되지 않았으니
    아직은 os의 우세인 아이폰을 고르는게 산책.

    • Favicon of http://www.abangsil.net BlogIcon SJ ent. 2010/06/0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애플 제품의 특징이 폐쇄적... 다른 말로 하면, 애플의 제품은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상대가 안되는 애플리케이션까지... 애플을 선택할수 밖에 없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