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한 많은 직장인들의 희망이자 꽁돈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퇴직금입니다.
오늘 직장인 퇴직금 계산방법과 직장인 지급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경우 제대로된 퇴직금을 받는 경우가 어려운 일도,
종종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퇴직금 계산방법과 지급기준에 대해서 알아볼테니
꼭 나에게 공식적으로 줘야하는 퇴직금은 꼭 챙겨 받도록 합시다.



본인의 퇴직금액이 얼마나 된는지 계산해보고 당당히 받길 바랍니다

먼저 퇴직금이란 좀 딱딱하게 말하면, 근로관계의 종료를 사유로 하여
사용자가 퇴작자에 대하여 지급하는 금전급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가 직원에게 당연히 지급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다음으로 퇴직금 지급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퇴직금 지급기준의 첫번째는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만 퇴직금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때 근로자가 기간제근로자, 파견근로자와 상관없이 적용되지만,
단시간근로자인 4주간을 평균하여 1주간의 근로시간 15시간 미만인 경우는 퇴직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두번째는 1년이상 계속 근로한 사람만 가능한데요, 입사일의 기준을 보면,
근로자가 입사한날 부터 퇴직일까지의 기간이 1년이 되어야 하고,
휴직기간도 휴직사유와 관계없이 근속연수에 포함됩니다.
 



특히 일용임시근로자의 경우, 근로하지 않는 날이 계속되지 않으면,
즉, 사실상 계속 근로한 경우 계속근로 인정됩니다.

그리고 퇴직 또는 근로자의 퇴직금중간요구가 있어야 됩니다.

퇴직금을 받는데는, 퇴직의 사유는 제한이 없으습니다.

어떤 형태의 퇴직이라도, 모두 퇴직금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2010년 12월1일부터 상시근로자가 4인이하 사업장에서도
퇴직금 규정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봉제로 계약을 하였더라도,
근로기간이 1년 이하이신 분들은 퇴직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 퇴직금 계산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간단한 퇴직금 계산방법은 이렇습니다.

평균임금 Ⅹ 30 Ⅹ 근무일수 / 365 = 퇴직금

예를 들어서, 근속일수가 4년일 경우 근속횟수는
47개월 근무일수는 1409일이 되는데요,

평균임금은 = 퇴직일일 이전 3개월 총 급여액 / 근무일수

이렇게 계산됩니다.



사업자는 근로자가 퇴직을 한 경우에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며
만약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근무한 회사와 합의하에 연장이 가능합니다.

만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3년징역, 2천만원 이하의 벌급형이 있습니다.
오늘 또 퇴직금 계산방법에 중요한거 찝고 마치겠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4대보험에 가입되지 않으면 퇴직금을 못받는다고 생각하는데
근로자가 5인이상인 경우 4대보험에 가입된 인원뿐만 아니라
시간제 아르바이트생도 근로자에 포함 됩니다.

그러니까, 다 퇴직금을 받을수 있다는 거죠.
2012년 7월부터 퇴직금중간정산이 금지 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소린가 하는 분들은 이전글을 참고하세요~
직장인 퇴직금 중간정산 금지 실시 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퇴직금 중간정산 금지 득과 실은?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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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mdy 2011.12.0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 이동원 2011.12.1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있습니다 제가 2010년 3월 22일날 첫출근을하였는데요 2011년 3월16일날 회사명이 바뀌면서 퇴직됐다가 다시시작한거처럼됐거든요? 국민연금도 끈켰다가 다시시작하는거같고 노동청에서도 종이가하나 닐아왔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실업자가 됐다는내용같았어요 저는 현재까지도 계속일을하고 있지만 3월16일자로 퇴직한게 된다면 퇴직금을 못 받게되는건가요??
    ~
    darkcacao@nate.com 으로 이메일로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번달말까지하고 그맘둘거라고했는데 퇴직금에대해선 언급도 안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