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 스토리의 구조화 시키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앞에 두가지 PT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좋은 프레젠테이션 방법은 내 주장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효과적으로 이야기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공부했습니다.


오늘은 이야기, 즉 스토리 구조화를 어떻게 시키면 좋은지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첫째, 스토리의 큰 그림을 만든다.
둘째, 내용의 구조화 시키기 (그루핑 Grouping)
셋째, 구조화 시킨 내용의 연결 (메시지 messaging)
넷째, 오프닝과 클로징 만들기.
 
이렇게 크게 네가지 단계를 통해서 스토리를 구조화 시키는데요,
오늘 구조화 시키는 방법을 단계별로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스토리의 큰 그림을 만든다.
큰 그림이라고 하면 내 주장, 논리 즉 전달의 요점입니다.

예를 들면
나는 2011년 마케팅 부분의 비용대비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어.
나는 이 프로젝트의 진행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어.
...
이런 전달의 요점을 정하는 것입니다.


둘째, 내용의 구조화 시키기 (그루핑 Grouping)

잘못된 프레젠테이션은 사실만 일관되게 나열하는 것입니다.
의미도 없는 그냥 사실만 나열을 하기 때문에,
청중을 지루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의 큰 그림, 요점을 만들었다면
이 큰 그림을 꾸밀수 있는 내용들을 구조화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그루핑이라고도 합니다.
그루핑을 할때는 묶음과 생략에 대해서 과감해야 합니다.

내 큰 그림을 수식할수 있는, 그리고 청중이 듣고싶어하는 내용만 그루핑합니다.
그리고 이 외에는 내용을 줄여야 합니다.


프레젠테이션 시간이나 장수가 많다고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묶음과 생략을 거친 자료들을 적절하게 이용할때 좋은 프레젠테이션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2011년 마케팅 부분의 비용대비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으면,
비용대비 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정보에 집중을 하는 것이 보통인데요,

인력의 적절한 배치 혹은 환율상승으로 인한 회사의 타격 등...
이슈이지만, 큰 그림과 관련 없는 내용은 생략합니다.


셋째, 구조화 시킨 내용의 연결 (메시지 messaging)
이제 그루핑한 내용을 상호간 연결을 진행합니다.

이때 각 그루핑한 내용들은 별도의 내용들이 아니라 큰 그림 안에서 움직이는
작은 부품들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 프로젝트의 진행 필요성에 대해서 다양한 그루핑을 했다면,
이들 그루핑의 연결이 결국 프로젝트의 진행 필요성을 수식해야합니다.

포인트는 그루핑의 연결이 얼마나 자연스럽나 입니다.


마지막은 오프닝과 클로징 입니다.
오프닝은 청중들이 집중할수 있도록 호기심으로 시작하고,

클로징에서는 지금까지 들었던 내용을 다시한번 청중의 머리에 밖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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