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직장인 퇴직금 지급기준 에 따른 퇴직금 계산방법 및 조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이젠 포스팅인 [링크 http://www.abangsil.net/1216]
직장인 퇴직금 계산방법과 직장인 지급기준에 대해서 알아보자. 에서 자세하게 알아봤는데요,
너무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서 제가 다시 퇴직금 지급기준 에 따른 퇴직금 계산방법을 읽어보니까,
뭔 소린지 잘 몰라서 다시 한번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선적으로 내가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지 퇴직금 지급기준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후에 퇴직금 계산방법을 통해서 얼마정도 받을수 있는지, 이런 순서로 알아보겠습니다.

퇴직금 지급기준을 알기 위해서는 퇴직금에 대해서 잘 이해해야 합니다.
회사와 나... 근로관계의 종료로 인해서 사용자인 회사가 퇴사자인 나에게 지급하는
금전급부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회사에서 일을하고 나면 회사가 당연히 줘야하는 돈이라는 거죠.
이런 개념을 머리에 먼저 넣고 퇴직금 지급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퇴직금 지급기준은 근로기준법상의 근로자만 퇴직금을 받을수 있다는 건데요,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말인거 같습니다.
뭐 물론 일하면 다 근로자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수 있지만요,
법적으로 인정되는 근로자여만 됩니다.

근로자에는 기간제근로자, 파견근로자가 있는데요,
이 모든 근로자에게 상관없이 적용되지만, 근로조건 중 근로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시간 근로자인 4주간을 평균해,
1주간의 근로시간 15시간 미만인 경우는 퇴직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위의 조건에 내가 해당하는지 알아봐야 하는것이 첫번째입니다.



두번째는 위의 조건에 부합한 근로자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이야기 해야합니다.
그래서 퇴직금 지급기준에 중요한 것이 입사일과 퇴사일입니다.

입사일의 기준으로 퇴직일까지의 기간이 1년이 되어야 하는데요,
참고로 휴직기간도 휴직사유와 관계없이 근속연수에 포함된다는 점! 기억하세요.
연봉제로 계약을 해도, 근로기간이 1년이 되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왜냐하면요, 특히 일용임시근로자의 경우, 근로하지 않는 날이 계속되지 않으면,
즉, 사실상 계속 근로한 경우 계속근로 인정된다고 합니다.

퇴직금 지급조건에는 어떤 사유로 퇴직을 했는지의 퇴직사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사의 상황이 나빠서 사직을 했던,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서 사직을 했던 모두 퇴직금을 받을수 있습니다.

참고: 2010년 12월1일부터 상시근로자가 4인이하 사업장에서도 퇴직금 규정 적용



퇴직금 계산방법은 간단하게 평균임금 Ⅹ 30 Ⅹ 근무일수 / 365 = 퇴직금

위의 퇴직금 계산방법을 따릅니다.
여기서 퇴직금 계산방법에 중요한 것이 평균임금입니다.

평균임금 = 퇴직일일 이전 3개월 총 급여액 / 근무일수

위와 같은 계산방법을 따르게 됩니다.
참고로 사업자는 근로자가 퇴직을 한 경우에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별한 사정으로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할수 없다면
회사와 근로자가 사전에 협의가 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고의로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3년징역,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쳐해질수 있습니다.

직장인 퇴직금 지급기준 에 따른 퇴직금 계산방법 및 조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좀 되셨나요?^^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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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8.1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8.1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