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자격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되는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신청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SH공사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SH공사와 서울시가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장기안심주택이라고 불리는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전세세입자가 입주를 희망하는 주택의 전세보증금을 최대 30%까지 무이자로 서울시가 지원하는 겁니다.

서울시가 전세주택 집주인과 임대차계약을 하고, 서울시가 다시 입주자에게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한도는 4500만원 까지이며, 전세보증금액이 1억원 미만일 경우
보증금의 50%(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가능합니다.



올해 장기안심주택 공급목표는 연말까지 총 1,350호이며,
대상주택은 전용면적 60㎡이하 전세보증금 1억5000만원이하입니다.
단, 5인 이상 가구는 전용면적 85㎡이하 보증금 2억1000만원 이하로 조건이 완화됩니다.

이제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자격 조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자격조건은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이고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이면 됩니다.



자동차의 경우 현재가치 기준 2,467만 원 이하 등 몇몇 조건들이 있는데요,
SH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시는게 효과적일꺼 같습니다. [SH 홈페이지 링크]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당첨 기준은 세대주 나이와 부양가족,
서울시 거주기간, 미성년자녀, 청약저축(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 등에 가산점이 있습니다.

제가 조금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이 신혼부부 우선공급으로
20%를 우선 배정한다는 것입니다.
참고 : 신혼부부(20%) 다자녀가구(10%) 공공임대주택퇴거(예정)자(10%)



안그래도 전세자금을 알아보는데, 허리가 휠정도인데요,
지금 집이 괜찮다거나 새롭게 전세를 구하는 신혼부부들은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을 한번 시도해보세요.

그러나 몇가지 문제점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단 집주인이 동의해야 서울시 장기안심주택이 가능한데요,
집주인이 잘 동의를 해줄지가 의문입니다.



또한 서울시에서 전세계약을 한다고 집주인이 전세를 높게 부른다면,
전체적인 전세 가격 상승을 이끌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을 의심해 봅니다.

여튼 SH공사 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자격 조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진짜 필요한 분들이 많은 혜택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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