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폰이다.


SK W의 첫 스마트폰 리액션(SK-S100)을 사용한 네티즌들의 평입니다.

SK텔레시스 관계자는 2008년 스마트폰기획에 들어갔고, 근 만 2년의 시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액션은 안드로이드OS 2.2 프로요를 사용하는데, 이는 프로요가 나오기까지 기다렸다가 전략적으로 출시했다고 합니다.



먼저 리액션의 스펙을 함께 보겠습니다.

- CPU : 1GHz CPU(스냅드래곤 QSD8250)
- 디스플레이 : 정전식 터치 기능의 3.5인치 WVGA TFT LCD
- RAM 512MB, ROM 1GB(사용자 가용 550MB 가량)
- 외장 메모리 8GB 기존 제공
- 카메라 : 500만 화소 (AF / 아웃포커싱 / 지오태킹), 플래시 없음
- HD급(720p)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 기능
- 부가기능 : 3D 게임, 인터넷, 영상통화, T 맵, 지상파 DMB, 블루투스, 오피스 파일 뷰어
- 배터리 : 1350mAh 대용량 배터리
- 색상 : 골드블랙, 화이트펄, 비비안핑크, 네이비블루
- OS : 안드로이드 2.2버전(프로요)

이렇게 정리할수 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스펙은, 갤럭시S나 디자이어HD등에 비교해서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프로요가 출시되기 까지 기다린 리액션폰은, ‘말로 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적용해서 음성으로 문자메시지와 지메일, 구글 토크 등을 입력할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W모델에서 특유의 UI를 선보였는데, 이번 W 리액션도 동일하게 특이한 UI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가격이 문제인데요, SKT전용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90만원대입니다.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니죠!

하지만, 기존에 W라는 브랜드파워가 약하고, 시장인지도도 없고, 이미 같은 급의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풀린 까닭에 시장의 반응은 조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ㅎ

Posted by S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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